김민경, 오늘(9일) 남동생상…빈소 대구에 마련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09 17:3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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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김민경, 소식 듣고 대구行"

코미디언 김민경이 남동생상을 당했다.


▲ 9일 김민경이 남동생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9일 TV리포트는 김민경의 남동생이 이날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고 전했다. 측근에 따르면 고인은 전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몸이 안 좋다며 귀가했다.


김민경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김민경이 남동생 사망 소식을 듣고 대구로 내려가는 중"이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대구 동구 강남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아침 7시에 엄수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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