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린 오신환 "당지도부로서 선배로서 죄송"

문재원 / 기사승인 : 2019-07-22 1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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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 혁신 요구 단식 농성을 계속하던 바른미래당 권성주 혁신위원이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는 손학규 대표를 막아서다 넘어져 구급대원에 의해 이송된 가운데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신환 원내대표는 "당 지도부로서, 선배 정치인으로서 힘이 돼주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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