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핑클 완전체 모인 첫 방송 시청률 4.2%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7-15 11: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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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에 모인 이효리·이진·옥주현·성유리 전국 여행

'캠핑클럽' 1회가 시청률 4.2%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이 전국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JTBC 제공]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9시에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 1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 4.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핑클 이효리, 이진, 옥주현, 성유리가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뜻을 모으게 된 이유와 짐을 꾸리는 과정 등 14년 만에 함께 하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캠핑 첫 날 핑클은 캠핑카를 타고 자신들의 노래를 감상하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고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효리는 리더답게 모든 상황을 진두지휘했고 옥주현은 멤버들을 챙기며 뛰어난 요리 실력으로 저녁 준비를 맡았다. 이진은 매사에 적극적이었지만 여러 번 말을 되묻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막내 성유리는 언니들의 부름에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입담을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 여행을 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네 사람은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를 결정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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