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오늘(15일) 셋째 아이 득녀 [공식입장]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7-15 15: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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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가수 하하 별 부부가 셋째 아이인 딸을 출산했다.


▲ 가수 하하(왼쪽)의 아내인 가수 별이 15일 셋째 자녀인 딸을 출산했다. [별 인스타그램]


15일 하하 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UPI뉴스에 별이 이날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오늘 아침부터 하하 씨도 같이 대기하고 있다가 출산을 지켜봤다"며 "12시 40분쯤 득녀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2012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하하와 별은 2013년 7월 첫째인 아들을, 2017년 3월 둘째인 아들을 출산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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