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아내 서수연 임신 인정 및 소감 [공식입장]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6-20 15: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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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보도 후 2개월 지나 인정
"아빠 된다는 생각에 매우 기뻐"

배우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의 임신을 인정하고 소감을 밝혔다.


▲ 이필모(왼쪽)가 20일 아내 서수연의 임신 사실을 인정하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지난 4월 서수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이 담긴 모습 [서수연 인스타그램]


20일 TV리포트는 이필모가 서수연의 임신 사실을 소속사를 통해 인정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가 지난 4월 4일 서수연의 임신을 보도한 당시 이필모와 소속사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필모는 "처음 알게 됐을 땐 (아내와) 서로 이 사실이 믿어지지 않아 당황했다"며 "나중에 현실로 다가오면서 내가 아빠가 된다는 생각에 매우 기뻤다"고 소회를 말했다.


이날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역시 "서수연 씨가 임신 중"이라며 "올해 출산 예정이고 정확히 언제 태어날지는 모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진행한 소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 2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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