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생방송 뉴스 도중 '식은땀'…"복통으로 교체"

이민재 / 기사승인 : 2019-06-19 2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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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원 앵커 급히 투입돼 뉴스 진행

19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가 땀을 흘리다 교체됐다.

▲ 19일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가 급작스러운 복통으로 교체됐다. 사진은 이날 뉴스를 진행한 김주하 앵커(사진 위)와 교체 투입된 한상원 앵커 [MBN 유튜브 페이지 캡처]


김 앵커는 뉴스 초반 정상적으로 방송을 진행했지만 돌연 식은땀을 흘리더니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에 대한 리포트 화면이 나간 직후 한상원 앵커가 김 앵커 대신 뉴스를 진행했다.

한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받아 진행했다"며 "내일은 정상적으로 뉴스를 이어가겠다"고 언급했다.


U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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