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8세 연상 개그맨과 교제 2개월 만에 결혼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6-05 10: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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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야마사토 료타와 5일 밤 결혼 기자회견 열어 입장 발표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35)가 8세 연상의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결혼했다.


▲ 5일 일본 다수 매체는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오른쪽)가 일본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와 지난 3일 결혼했다고 전했다. [일본 일간스포츠 홈페이지 캡처]


5일 일본 매체 일간스포츠 등에 따르면 아오이 유우는 일본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지난 3일 대리인을 통해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고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아오이 유우가 2006년 영화 '훌라 걸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야마자키 시즈요(40)와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통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교제는 지난 4월부터 해왔다. 


▲ 지난 3일 아오이 유우가 야마사토 료타와 혼인 신고서를 제출했다. 사진은 2017년 10월 12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 [뉴시스]

교제한 지 2개월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은 아오이 유우와 야마사토 료타는 5일 밤 결혼 기자 회견을 열 계획이다.


1999년 뮤지컬 '애니'로 데뷔한 아오이 유우는 영화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무지개 여신', '훌라걸스', '하와이언 레시피', '양과자점 코안도르', '동경가족' 등의 영화에 출연했고 개성있는 미모와 특유의 매력을 선보여 국내 다수의 팬을 두고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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