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vs 리버풀 챔피언스리그 결승 중계 언제·어디서?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6-01 15: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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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 각기 다른 채널 통해 듀얼 생중계
이영표는 마드리드서 장지현은 세빛섬서 생방송 해설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생중계된다.


▲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과 리버풀이 맞대결을 펼친다. [챔피언스리그 인스타그램]


2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과 리버풀이 대결한다.


이날 경기 중계는 스포티비가 맡는다. 스포티비는 당사가 보유한 다른 채널에 각기 다른 중계진을 배정해 이번 경기를 듀얼 해설 중계로 선보인다.


스포티비(SPOTV), 스포티비온(SPOTV ON)에서는 이영표 특별 해설위원과 양동석 캐스터의 중계가 전파를 탄다. 이들은 경기가 열리는 스페인 마드리드를 직접 찾아가 경기장에서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스포티비2(SPOTV2), 스포티비플러스(SPOTV+)에서는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명정 캐스터가 경기를 중계한다. 두 사람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강공원 세빛섬에서 열리는 스포티비 타임 단체 관람 행사에서 축구팬들과 함께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본다. 스포티비온2(SPOTV ON2)에서도 두 사람의 목소리가 담긴 후반전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토트넘의 손흥민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박지성에 이어 두 번째로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는 한국선수로 기록될 전망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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