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연재 1주년, 야옹이 작가 실물 공개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3-27 09: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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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공식 인스타그램에 인터뷰 게재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실물을 공개했다.

 

▲ 26일 네이버웹툰 인스타그램에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 실물 사진이 게재됐다. [네이버웹툰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6일 오후 네이버웹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신강림 연재 1주년 기념. 모두가 궁금했던 야옹이 작가님 인터뷰 단독공개"라는 메시지와 함께 야옹이 웹툰작가의 실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여신강림 연재 1주년. 최초공개. 작가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야옹이 작가의 인터뷰가 실렸다.

 

자신이 그린 웹툰 '여신강림'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야옹이 작가는 "SNS에 '여신강림' 이미지를 올려주거나 해외웹툰 인기순위에도 오르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어 마감 소요 시간에 관해서는 "보통 일주일에 4일은 꼬박 밤을 새워서 마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웹툰에 등장하는 패션 스타일은 어디서 참고해서 그리는 것이냐고 묻자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편이어서 스타들의 패션이나 매 시즌 국내외 패션 컬렉션을 보면서 참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만화가를 꿈꿨다는 야옹이 작가는 "데뷔 전에는 여러가지 일을 해봤는데 그 중 피팅모델 경험이 작품에 큰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아울러 연재 1주년 소감으로 "'여신강림'을 기다려주는 독자님들 생각에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그려온 것 같다"며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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