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욱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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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피살 공무원 실종 당일, '월북 가능성 없다' 보고받아"
서욱 국방부 장관은 7일 북한군에 의해 피격된 해양수산부 공무원의 실종 신고 접수 당일엔 '월북 가능성이 없다'는 취지로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군은 당시 서 장관이 받은 보고는 의도를 가진 '월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북측 해역으로의 '월선' 가능성이 낮...2020-10-07 16:26:37 [장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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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공무원 피격사건 "모든 책임은 북한에…공동조사 필요"
서욱 국방부 장관은 7일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북한의 행위가 분명히 잘못된 것이고, 모든 책임은 북한에 있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북측 발표와 군의 첩보분석에 차이가 있는 부분에 대해 "진상규명이 돼야 하며 공동조...2020-10-07 13:49:20 [장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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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청문회도 추미애 공방…"국방부 아닌 추방부" "정치조작"
국회 국방위원회의 서욱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6일 진행된 가운데, 이날 역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둘러싼 여야 의원들의 설전이 이어졌다.지난 14∼15일 당사자인 추 장관 본인과 현직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참석한 대...2020-09-16 15:11:00 [남궁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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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사령관 5명 인사 단행…'육사 출신' 육군총장 관행 유지
신임 육군참모총장에 육군사관학교 41기인 서욱(56)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이 내정됐다.국방부는 8일 상반기 군(軍)장성 인사 발표를 통해 "오늘 육군참모총장, 공군참모총장,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지상작전사령관, 해병대사령관 등 5명의 군사령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2019-04-08 15:17:42 [장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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