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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적 논란 '롯데', 신동빈 회장 자녀 모두 일본인…병역 문제도 '논란'
일본 불매 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롯데그룹은 물론 신동빈 회장 일가의 국적 논란이 또다시 불거지고 있다.16일 롯데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빈 회장의 장남 시게미쓰 사토시(한국명 신유열·33)는 현재 노무라증권 해외법인에서 일하고 있으며, 일본 국적을 유지하고 있다.신 ... 2019.07.16 [남경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