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수지 동천 꿈에그린' 3월 분양

정해균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21:25:01
  • -
  • +
  • 인쇄
500가구 복합단지…동천역 도보 10분 거리

한화건설은 다음 달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들어서는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 동,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아파트의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10분에 이용 가능하다. 동천역을 통해 판교역이 2정거장, 강남역이 6정거장으로 강남역까지 22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인접해 있다.

북쪽에 판교신도시, 동쪽에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아브뉴프랑 판교 등 분당 및 판교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광교산 자락에 위치해 생활여건이 좋고 판상형·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 효율을 높였다.

 

아일랜드식탁 제공으로 주방 작업공간을 확보하고, 채광과 환기가 원활한 드레스룸도 조성한다. 대부분 타입에서 현관장, 붙박이장,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2룸 주거형 아파텔'로 설계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수지구 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 앞에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는 2022년 상반기부터다.

 

UPI뉴스 / 정해균 기자 chung@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부산 아이파크, K리그1 승격 ‘3전4기’

3전4기. 3번 넘어져도 4번 일어나는 불굴의 정신이다. 모든 삶에 꼭 필요하다. 스포츠에서는 더 중요하다. 승부세계에서는 2등이 필요 없다. 프로스포츠에서는 더 그렇다. 1등만이 존재한다. 오로지 1등이 되기 위해 땀을 흘린다. 냉혹하지만 어쩔 수 없다. 운명이다. 프로선수들은 담담히 받아들인다. 1등이 되기 위해서.3월1일 개막되는 2019 K리그 프로...

김보름 '노선영 폭언 주장' 논란 속 동계체전 2관왕

김보름(26·강원도청)이 노선영(30·콜핑팀) 폭언 주장 논란 속 동계체전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김보름은 22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태릉국제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500m 경기에서 2분5초52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1500m 우승을 차지한 김보름은 별도의 인터뷰 없이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 그는...

'컬링 잔혹 동화' 실화였다…"팀킴, 상금 1억원 못 받아...

전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경북체육회) 선수들이 1억원 가까운 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등 지도자들이수사를 받게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경상북도, 대한체육회와 합동으로 실시한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국가대표선수 호소문 계기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