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윤택, "자꾸 공부 안하는 친구들과 어울렸다"

이유리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9 20: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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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 'TV는 사랑을 싣고'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윤택이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개그맨 윤택이 MC 김용만, 윤정수와 서울 성남중고등학교를 찾았다.

이날 윤택은 학창시절 이야기 중 "자꾸 공부 안하는 친구들과 어울렸다. 부모님이 성남중학교로 전학시켰다. 아버지가 근무하고 계셨던 학교다"라며 아버지가 당시 성남 중고교 서무과장이었음을 밝혔다.

이어 "내가 여기서 태어났다. 내 본적이 학교 주소다. 동작구 대방동 375-1번지. 아직도 기억 난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버지가 여기서 오래 근무하셨다. 당시 사택에 선생님들이 많이 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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