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 22일 만에 1300만 관객 돌파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5 18: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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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관객수 1300만 명 넘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한 지 22일 만인 15일 오후 5시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15일 오후 누적 관객수 1300만 명을 돌파했다. [마블 스튜디오 인스타그램]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한국에서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역대 박스오피스 순으로 2014년 '명량', 2019년 '극한직업, 2017년 '신과함께-죄와 벌", 2014년 '국제시장', 2015년 '베테랑', 2009년 '아바타'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 이전 공식 통계 발표 및 배급사로 집계된 '괴물'(2006년)의 누적 관객수는 1301만9740명이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흥행 외화 '아바타'의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 1333만8863명과 공식 통계 집계 기준 1362만4328명 기록에 이어 10년 만에 1300만 관객 동원 외화가 됐다.


'아바타'가 개봉 74일 만에 돌파한 기록을 15일 만에 뛰어넘어 역대 외화 최단 기간 기록을 경신했다.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으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1334만 관객 돌파가 유력해 '아바타'의 기록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살아남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악당) 타노스의 전투를 그린 영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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