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EXID LE, 이상형 배우 실명 공개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17: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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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에브리원 제공

 

'비디오스타'에서 그룹 EXID LE가 이상형을 밝힌다.

 

12일 제작진에 따르면 EXID의 래퍼 LE는 최근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녹화 현장에서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MC가 "요즘 연애하고 싶은 남자가 누구냐"고 질문하자 LE는 "저는 야한 남자 좋아한다"고 발언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이상형으로 국내의 한 배우를 언급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LE는 팀에서 임시 리더를 맡았던 시절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EXID 리더였던 멤버 솔지를 대신해 임시 리더가 된 당시 멤버 혜린의 이상 행동에 미쳐버릴 뻔했다고 전했다. 혜린과 친분이 있는 MC 박나래는 LE의 말에 깊은 공감을 보였다.

 

이날 출연한 또 다른 게스트인 래퍼 딘딘은 동료 래퍼 쌈디와 그레이를 향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그는 본인 곡 '딘딘은 딘딘'의 제작 비화를 공개하며 이를 전했다. 싸이의 '강남 스타일'처럼 '국민 노래'가 될 줄 알았다는 딘딘은 쌈디와 그레이의 부추김 때문에 투자가 더 들어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연애에 관한 고충을 밝혔다. 딘딘은 평소 지인들이 소개팅 자리를 자주 주선해주지만 그 자리에 마음에 드는 이성이 나타나도 바쁜 활동 탓에 관계를 이어나가지 못한다고 밝혔다.

 

LE와 딘딘의 솔직한 입담을 확인할 수 있는 '비디오스타'는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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