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 오버워치 잡았다…PC방 인기순위 전체 3위 진입

남국성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9 17: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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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배틀그라운드'(16.21%) 2% 내외로 추격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출시되자마자 PC방 인기순위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 지난 7일 출시된 '로스트아크'가 동시접속자수 25만명을 돌파했다. [스마일게이트 제공]


9일 PC방 순위 분석 사이트인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로스트아크가 PC방 점유율 14.02%로 PC방 점유율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로스트아크는 스마일게이트 RPG가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 중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으로 지난 7일 출시됐다.

 

▲ 로스트아크가 14.02%로 PC방 점유율 3위를 차지했다. [게임트릭스 캡처]

 

로스트아크는 국내 PC 온라인 게임 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던 '오버워치'(7.42%)를 가볍게 제치고 2위인 '배틀그라운드'(16.21%)도 2% 내외로 추격하고 있다. 동시접속자수는 25만 명을 돌파했다.

지원길 스마일게이트 RPG 대표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로스트아크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UPI뉴스 / 남국성 기자 nk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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