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미모 과시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4 17:17:50
  • -
  • +
  • 인쇄
14일 서울 신라호텔서 주얼리 브랜드 행사 참여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근황이 담긴 사진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 14일 설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 인스타그램 캡처]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설리는 검은색 오프숄더 원피스와 레이스 장식이 달린 아이보리톤 재킷 차림에 긴 생머리를 뒤로 넘긴 모습으로 한껏 멋을 냈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지은 표정으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미모를 과시했다. 어깨와 다리가 드러나는 과감한 복장에도 거리낌 없이 자신감을 드러내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날 오후 설리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모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해리 케인 원더골' 토트넘, 유벤투스에 ICC 3-2 승리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원더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에 3-2로 승리했다.토트넘은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토트넘 선발 멤버로는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가 나왔고 조지우, 탄간가가, 알더바이럴트, 워커-피터스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해...

'라멜라 선제골' 토트넘, 유벤투스에 1-0으로 전반 종료

토트넘이 에릭 라멜라의 선제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맞붙였다.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토트넘 vs 유벤투스 라인업 공개…손흥민·호날두 선발

토트넘 홋스퍼와 유벤투스의 대결 선발 라인업이 공개됐다.토트넘과 유벤투스는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 경기를 1시간여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토트넘은 골키퍼로 파울로 가자니가를 내세웠고 조지우, 탄간가, 알더바이럴트, 워커-피터스, 해리 윙크스, 스킵, 손흥민, 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