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내 동생 삼고 싶은 아이돌' 1위…2위 박지훈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7 16:43:31
  • -
  • +
  • 인쇄
1만3014명으로 득표율 81%, 압도적인 지지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내 동생 삼고 싶은 아이돌' 1위에 올랐다.


▲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내 동생 삼고 싶은 아이돌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은 지민이 지난달 24일 오후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U+5G THE FACT MUSIC AWARDS, TMA)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정병혁 기자]


27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지민은 지난 20일부터 같은 달 26일까지 진행한 '내 동생 삼고 싶은 아이돌은?'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에서 1위에 자리했다.

총 1만6118명이 참여한 해당 설문에서 지민은 1만3014명(득표율 81%)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동생 삼고 싶은 아이돌 1위에 선정됐다.

지민의 뒤를 이어 2368명(15%)이 박지훈을346명(2%)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휴닝카이를 선택해 높은 표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세븐틴 우지, 뉴이스트 아론, 아이즈원 예나, 우주소녀 설아, 더보이즈 주학년 등이 후보로 올랐으나 이들은 모두 1% 내외의 득표율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의 '폴(POLL)' 메뉴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워너원 멤버 중 가장 임팩트 있던 컴백은?'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호날두 '성폭행 혐의' 증거 불충분…검찰 "기소 안 한다&...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검찰의 기소를 피하게 됐다.​23일(현지시간) UPI 통신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지역을 관할하는 미국 네바다주(州)의 클라크 카운티 지방 검찰은 성명을 통해 "해당 여성이 호날두에게 성폭행 당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다&quo...

김가영, 3쿠션 LPBA 32강 진출…차유람 최하위로 탈락

'포켓볼 여제' 김가영(36)이 프로당구 3쿠션 대회서 32강에 진출했다.김가영은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프로당구 PBA투어 2차 대회인 신한금융투자 PBA/LPBA 챔피언십 64강전에서 조 2위에 올라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김가영과 함께 이번 대회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차유람(32)은 조 최하위로 탈락했다...

'해리 케인 원더골' 토트넘, 유벤투스에 ICC 3-2 승리

토트넘 홋스퍼가 해리 케인의 원더골에 힘입어 유벤투스에 3-2로 승리했다.토트넘은 21일 저녁 8시 30분(한국시간)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ICC)에서 유벤투스를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다.토트넘 선발 멤버로는 골키퍼 파울로 가자니가가 나왔고 조지우, 탄간가가, 알더바이럴트, 워커-피터스가 수비진을 구성했다.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