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한덕 센터장 사무실, '추모공간' 보전을"

정병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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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고(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의 사무실 문이 굳게 닫혀있다. 고인은 지난 설 연휴에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모교인 전남대 의대 동문과 국립중앙의료원 직원들은 그가 격무에 지쳐 쪽잠을 자던 간이침대 등 집기들을 모두 포함해 그가 생전에 쓰던 사무실을 '추모 공간'으로 영구 보존해 달라고 국립중앙의료원에 요청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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