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방송인 정모 씨, 마약 혐의로 교도소 수감 중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5 16: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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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10개월 선고

20대 여성 방송인 정모 씨가 마약 투약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고 교도소 수감 중이다.


▲ 모델 겸 방송인 정모 씨가 2016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아 교도소에 수감 중인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UPI뉴스 자료사진]


15일 오전 SBS funE에 따르면 정 씨는 2016년 지인들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았다.


정 씨는 항소와 상고를 제기했고 지난해 6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형을 확정받아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있다.


모델 겸 방송인이었던 정 씨는 2009년 케이블TV의 모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사건으로 방송에서 하차한 후 작곡가로 활동해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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