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킴, 영혼 갈아 넣을 정도로 준비한 3년 9개월 만의 신보는?

이유리 기자 / 기사승인 : 2018-10-11 15: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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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에디킴이 3년 9개월 만에 심혈을 기울인 신보로 돌아왔다.

에디킴은 1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솔비와 함께 게시트로 출연했다.

에디킴은 이날 방송에서 "영혼을 갈아 넣을 만큼 열심히 준비했다. 앨범에 6곡을 담았는데 다양한 장르가 담겨있다. 전곡 작사 작곡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에디킴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신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를 '컬투쇼'를 통해 최초로 라이브로 공개했다.

에디킴의 신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는 이별 후 여기저기 남겨진 사랑의 흔적 때문에 아파하는 한 남자의 시선에서 그려낸 알앤비 곡으로, 팝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세련된 멜로디, 에디킴의 부드러운 음색, 여기에 가슴 아픈 가사가 더해져 찬 바람 부는 가을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에디킴은 같은 소속사인 가수이자 절친인 박재정과 함께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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