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종 대체 발탁, "정우영 선수가 발목 부상으로 제외"

이유리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8 15: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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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 제공]

 

축구선수 주세종이 대표 팀에 정우영을 대체해 발탁됐다.

정우영은 부상으로 11월 A매치 소집 명단에서 제외된 것.

8일 대한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우영(알사드) 선수가 발목 부상으로 11월 호주 원정 A매치 소집명단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정우영은 지난달 27일 알 아흘리와의 카타르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체 발탁된 주세종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독일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손흥민의 골을 돕는 패스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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