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 39년 만의 증언

정병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3 15: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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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과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증언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과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순국선열과 5·18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허장환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증언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기 위해 자리에 앉아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허장환(왼쪽) 전 보안사 특명부장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오른쪽)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5·18은 계획된 시나리오였다'의 특별 기자회견에서 5·18 당시 미 육군 방첩부대(501 정보여단)의 김용장(왼쪽 두번째) 군사정보관이 증언을 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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