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찍은 웨딩사진 공개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0 15: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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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누리꾼 관심에 불편한 심경 내비치기도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16) 양이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지난 9일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웨딩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최준희 양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그램에 한 장을 올리고 "사랑보다 귀한 것은 없다"고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에서 흰 드레스 차림으로 면사포를 쓰고 있는 최준희는 남자친구로 보이는 이와 쪼그려 앉은 자세로 마주보고 앉아 코를 맞대고 있다.


해당 사진이 기사화된 후 누리꾼들에게 주목받자 다음날 최준희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장문의 글을 통해 불편한 심경을 나타냈다.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난 최준희 양은 지난 2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며 루푸스 병을 앓고 있으며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루푸스 병은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자가면역질환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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