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의 외침 "일본은 사죄하라"

문재원 기자 / 기사승인 : 2019-01-09 14: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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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69차 수요집회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69차 수요집회'. 지난 1992년 1월 8일 시작된 수요집회는 이날 27주년을 맞았다.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운데)가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69차 수요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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