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현주, 오늘(16일) 비공개 결혼…남편은 금융업 종사자

이종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6 1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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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현주가 16일 결혼식을 올린다.

공현주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금융업에 종사하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공현주는 지난 2월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젤리피쉬 측은 "공현주의 예비신랑은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의 소유자"라며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결혼이라는 좋은 결실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과 웨딩 사진을 올렸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공현주 인스타그램]

 

공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공현주는 웨딩 사진과 함께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알리게 되었는데요, 진심으로 기뻐해주시고 축복해주시는 말 한 마디에 너무나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시고 세심하게 마음 써주시는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해요"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공현주는 2003년 SBS 드라마 '올인’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너는 내 운명' '순정에 반하다' 등 드라마에서 단아한 매력과 차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짜사나이2' '현실남녀'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매력을 보이는가하면 지난해 연극 '장수상회’로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2009년 영국 유학길에 올랐던 공현주는 플로리스트로 변신, 배우 활동과 겸업 중이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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