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美·日 이어 英 제패…韓 최초 오피셜 차트 1위

남경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0 1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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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 오피셜 앨범 차트 5개 부문 1위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으로 미국, 일본에 이어 영국에서도 음반 차트를 석권했다.

영국 오피셜 차트는 19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가 오피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한국인 가수 최초로 오피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게 됐다.

▲ 영국 오피셜 차트는 19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의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가 오피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오피셜 차트 트위터 캡처]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는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 외에도 앨범 차트 업데이트, 앨범 세일즈 차트, 피지컬 앨범 차트, 스코티시 앨범 차트 등 5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앨범 다운로드 차트 2위, 아이리시 앨범 차트 6위, 앨범 스트리밍 차트 8위에도 올랐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는 오피셜 싱글 차트 13위, 싱글 차트 업데이트 8위, 싱글 세일즈 차트 9위, 싱글 다운로드 차트 9위 등을 기록했다.

앞서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는 미국 빌보드 200, 일본 오리콘 디지털 앨범 랭킹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난 19일 KBS2 뮤직뱅크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20일 MBC 쇼! 음악중심, 2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이어간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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