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남은 '파업 시한폭탄'…버스 멈출까?

정병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3 13: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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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부산, 대구 등 전국 9개 시·도지역 버스 노조가 주 52시간제 도입과 준공영제 등에 따른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15일부터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파업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 버스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한편 버스노조는 13일 서울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만나 버스업계 주 52시간 근로 적용에 따른 인력 충원과 임금 인상 등 노조의 요구 사항을 논의하며, 오는 14일까지 조정이 성립하지 않으면 15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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