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

정병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4-29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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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조명래 환경부 장관,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반기문(오른쪽) 전 UN 사무총장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반기문(오른쪽) 전 UN 사무총장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악수를 하고 있다.

 

 

29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반기문(왼쪽) 전 UN 사무총장과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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