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5주기] '슬픔의 바다'에 전한 위로

장한별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6 11: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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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5주기인 4월 16일 오전 조도 초·중·고학생들이 조도 읍구나래 해변에서 세월호 추모행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장석웅 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 304명이 사망·실종된 대형 참사다. 이 사고로 299명이 사망했고 아직도 5명이 실종 상태다.


U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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