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버닝썬 논란에도 음반 작업…中 가수 용조아와 컬래버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2 10:53:35
  • -
  • +
  • 인쇄

▲ 용조아 페이스북 캡처

 

빅뱅 승리가 클럽 버닝썬과 관련된 논란에 휩싸인 중에도 중국 가수와 음반 작업을 진행했다.

 

중국의 가수 겸 배우 용조아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이날 승리와 함께 음반 작업을 한 소감을 중국어와 영어로 남겼다.

 

그는 "4시간의 녹음이 빠르고 즐겁게 지나갔다"며 "승리와의 협업을 기대한다. 서울에서"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용조아, 승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녹음실로 보이는 곳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최근 승리가 운영하던 서울 강남구 소재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고 마약, 성범죄 등의 의혹이 일어 논란이 됐다. 아울러 승리는 최근 클럽 경영에서 손을 뗀 것으로 알려져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인물

+

만평

+

스포츠

+

부산 아이파크, K리그1 승격 ‘3전4기’

3전4기. 3번 넘어져도 4번 일어나는 불굴의 정신이다. 모든 삶에 꼭 필요하다. 스포츠에서는 더 중요하다. 승부세계에서는 2등이 필요 없다. 프로스포츠에서는 더 그렇다. 1등만이 존재한다. 오로지 1등이 되기 위해 땀을 흘린다. 냉혹하지만 어쩔 수 없다. 운명이다. 프로선수들은 담담히 받아들인다. 1등이 되기 위해서.3월1일 개막되는 2019 K리그 프로...

김보름 '노선영 폭언 주장' 논란 속 동계체전 2관왕

김보름(26·강원도청)이 노선영(30·콜핑팀) 폭언 주장 논란 속 동계체전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김보름은 22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에 위치한 태릉국제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일반부 1500m 경기에서 2분5초52를 기록해 1위에 올랐다.1500m 우승을 차지한 김보름은 별도의 인터뷰 없이 경기장 밖으로 나갔다. 그는...

'컬링 잔혹 동화' 실화였다…"팀킴, 상금 1억원 못 받아...

전 여자컬링 국가대표 '팀 킴'(경북체육회) 선수들이 1억원 가까운 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실이 드러나 김경두 전 대한컬링경기연맹 부회장등 지도자들이수사를 받게 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경상북도, 대한체육회와 합동으로 실시한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국가대표선수 호소문 계기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