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문지애, 세타필 모델 맡았다

이종화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0: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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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화장품 바디 보습 부문 판매 1위(CMN, 칸타월드 패널 공동조사) 세타필이 새롭게 시작하는 캠페인 '#나를아끼는시간 (나아시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방송인이자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문지애를 발탁했다. 

세타필의 ‘나아시 캠페인’은 ‘바쁜 일상 속에서 정작 자신을 케어하는데 인색한 여성들의 스스로를 진정으로 아끼는 시간을 찾아내고 소중한 쉼을 발견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 세타필이 새롭게 시작하는 캠페인 '#나를아끼는시간 (나아시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방송인이자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문지애를 발탁했다. [세타필 제공]


문지애는 대표적인 워킹맘으로 손꼽힌다. 아나운서와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결혼과 출산 후에는 1인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엄마로서의 삶은 있지만 ‘문지애’ 자신의 삶에 대한 자존감이 떨어져 있던 시절 1인 크리에이터로 변신해 ‘동화책 읽어주는 엄마’라는 콘셉트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현재 2만3000여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좋은 그림책과 육아의 고충,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세타필 관계자는 “문지애는 세타필이 캠페인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실제로 구현하는삶을 살고 있으며, 세타필을 사용해 온 소비자"라며 "이번 캠페인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는 모델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세타필은 1942년 첫 출시된 후 72년 동안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판매되어온 더마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대한민국 베스트화장품 바디보습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국내 인지도와 판매 부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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