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이효리, 경주 단석산 화랑의 언덕 경관에 감탄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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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보는 풍경…우리나라 아름다움 이 정도일 줄"

'캠핑클럽'에서 그룹 핑클이 경주 단덕산에 있는 화랑의 언덕을 찾았다.


▲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 경주 화랑의 언덕이 소개되고 있다. [JTBC '캠핑클럽' 캡처]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의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 2일 차를 맞아 경북 경주에 머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경주 단석산에 위치한 화랑의 언덕에 캠핑카를 세우고 둘쨋날 캠핑을 준비했다.


절벽이 있는 바위에 올라 경치를 확인한 이효리는 "어떻게 이런 데가 있지"라며 "나 태어나서 이런 풍경 처음 본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그는 멤버들에게 "우리나라에 정말 아름다운 데가 진짜 많다고 해서 나는 그냥 그 정도를 어느 정도라고 예상하지 않냐.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가는 데마다"라고 밝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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