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는 자기혁명 시대

김들풀 / 기사승인 : 2019-06-20 1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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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박사 '위대한 자기혁명' 신간

21세기는 '절대 생존'을 위해 모두가 자기혁명을 해야 하는 시대다.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변화, 국가안위의 심화 등 4대 미래 변화와 도전, 특히 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지속 가능한 생존과 보다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자기혁명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해 나가야 하는 것이 필수 운명이다.



도서출판 북그루가 개인, 기업, 국가의 지속 가능한 생존과 더 나은 미래 성공 전략 제시하는 장영권 박사의 '위대한 자기혁명(The Great Self-revolution)'을 출간했다.

이 책은 불확실, 불예측, 불투명 시대에 개인, 기업, 국가가 위대한 자기혁명을 통해 역량을 극대화하여 생존과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는 비법을 밝힌 세상을 바꾸는 최고의 전략서가 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죽는다. 그러므로 한 번뿐인 인생을 가장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를 찾고, 그 목적과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위대한 자기혁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기혁명이란 무엇인가? 자기혁명은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대상으로 혁명을 하는 것이다.

자기혁명은 낡은 과거와 그리고 모든 익숙한 것들과 완전한 결별이다. 새로운 위대한 자아상을 정립하고 완전히 새로 태어나는 것이다.

제1의 탄생이 부모로부터 태어나는 것이라면, 제2의 탄생은 자기혁명을 통해 나 자신이 스스로 새로운 자아상을 창조하여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인간 존재의 특징은 모든 것이 다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다. 삶과 죽음도, 성공과 실패도 모든 것이 운명처럼 정해져 있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인간의 삶은 자유의지의 선택에 따라 무한 팽창한다.

육체에서 정신으로, 정신에서 영혼으로 허물을 벗고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해야 한다. 이것이 위대한 자기혁명의 완성 과정이다.

UPI뉴스 / 김들풀 전문기자 itnew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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