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주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세계인이 비통 [화보]

김강석 기자 / 기사승인 : 2019-04-16 07:5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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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의 현장 사진으로 보는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 프랑스 파리의 최대 관광명소 중 한 곳이자 역사적 장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15일 저녁(현지시간) 큰불이나 지붕과 첨탑이 무너져 내리는 화재가 발생했다. [Photo by Eco Clement/UPI]

 

▲ 르피가로 등 프랑스 현지 언론들은 이날 화재가 오후 6시50분께 시작된 것으로 전했다. 파리 시테섬에 있는 노트르담 대성당 첨탑에서 불길과 함께 잿빛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Photo by Eco Clement/UPI]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5일 오후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참사와 관련해 "우리의 일부가 불타는 것 같아 슬프다"며 애통함을 표했다. 파리 세느강변 시테섬 건너편의 시민들이 안타까운 나머지 노트르담 화재 모습을 핸드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Photo by Eco Clement/UPI]
▲ 경찰은 대성당 주변에 있던 관광객과 시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고 소방대원들은 화재 현장으로 출동해 필사적인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한국시간 16일 오전 8시에도 불길은 잡하지 않고 있다. 파리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침통한 표정으로 화재 참사 현장을 쳐다보고 있다. [Photo by Eco Clement/UPI]

UPI뉴스 / 김강석 기자 dogii@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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