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노브라 공항 패션으로 이목 집중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1 1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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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인천국제공항서 속옷 미착용 복장으로 등장

그룹 마마무 화사가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 화사가 남다른 공항 패션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은 화사가 지난해 11월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신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한 모습 [뉴시스]


화사는 지난 6일 홍콩에서 열린 'SBS 슈퍼콘서트 인 홍콩' 일정을 소화하고 다음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뉴스엔은 공항에 나타난 화사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영상에서 화사는 흰색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색 크롭티와 기장이 긴 치마를 입은 차림으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듯 신체 특정 부위가 도드라져 보이는 화사의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 지난해 12월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18 마마 팬즈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 화사가 솔로 공연을 펼치고 있다. [Mnet '2018 마마 팬즈 초이스 인 재팬' 캡처]


화사는 앞서 시상식 무대에서도 남다른 의상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18 마마 팬즈 초이스 인 재팬(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 솔로 공연을 펼친 당시 빨간 보디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해당 의상 역시 엉덩이 부위 노출이 두드러지는 파격적인 스타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밖에도 화사는 그동안 무대 위에서 다양한 노출 의상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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