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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새로운 시작, 액티브시니어가 되라

'액티브시니어(Active Senior)'라 불리는 신인류가 뜨고 있다. 은퇴하면 그저 뒷방 늙은이라 치부하던 '노년층의 반란'이다. 액티브시니어는 은퇴 후에도 적극적으로 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자기 영역을 개척하는 능동적 장년층을 말한다. 85만이 넘는 구독자를 거느리고 종횡무진 활동하는 유튜브 스타 박막례 할머니도 그중 한 명

전공도 실내 수업도 없다…新 대안대학

이 학교 학생들은 이론을 공부하지 않는다. 수업은 교실 밖 현장에서 이루어지며, 암기 위주의 시험은 보지 않는다. 딱히 정해진 전공은 없다. 대신 학생들은 자신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디자인'할 지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한다. 도대체 어느 나라 학교냐고? 믿기지 않겠지만 한국 학교가 맞다. 다가오는 7월, 1기 학생을 모집해 첫 발을 내딛는...

"초속 25미터 강풍 맞서 밤새 사투 벌여"

#1 고성으로 가는 길온 국민이 잠자리에 들 무렵인 지난 4일 오후 11시 50분. 10년차 베테랑으로 오후 6시부터 당직근무를 서고 있던 충북 영동소방서 김욱진(38) 소방장은 강원도 고성으로 출동하라는 긴급 명령을 받았다.이미 방송을 통해 강원도 산불이 심상치 않게 번지고 있음을 파악하고 있던 그는 명령이 전달되기 전부터 출동을 직감하...

김혜순, 세계적 시문학상 최종후보 올라

우리나라의 대표적 시인 김혜순 교수가 세계적인 시문학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문학과지성사는 김혜순 시인의 <죽음의 자서전>(문학실험실)이 캐나다의 '더 그리핀 포이트리 프라이즈 2019(The Griffin Poetry Prize 2019)' 인터내셔널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이 상은 시집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문학

김훈을 김훈답게 하던 쉼표는 어디로?

김훈은 당대 최고의 문장(文章)이다. 현역 작가로서 그가 부리는 모국어는 단단하면서도 아름답다는 평을 듣는다. 무협지에 비유하자면, 그는 이미 오래 전에 '천하제일검'의 자리에 올랐다.고수의 초식에는 군더더기가 없어무협지에 등장하는 절정의 고수들이 펼치는 무공에는 공통점이 있다. 일체의 군더더기가 없다는 것이다. 하수들의 눈에 불필요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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